
문득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요즘은 무서운게 너무 많다.
달빛에 의지해 거리를 걸을 때도, 혼자 여행을 할 때도, 나는 그렇게 많이 무섭지 않았는데.
점점 무섭게 세상이 변한걸까, 아니면 내가 겁이 많아졌고 세상은 그대로인 걸까.

문득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요즘은 무서운게 너무 많다.
달빛에 의지해 거리를 걸을 때도, 혼자 여행을 할 때도, 나는 그렇게 많이 무섭지 않았는데.
점점 무섭게 세상이 변한걸까, 아니면 내가 겁이 많아졌고 세상은 그대로인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