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다양한 스트레스와 무언의 압박을 받는다는 이유로 독특함과 유별남을 꼭꼭 페르소나 뒤에 숨겨 놓지 말자. 그러면 타인과 별 다를 것 없는 방식으로 살게 된다. ‘다름’이 괜찮다고 인정하면 내 옆으로 곳곳에 놓인 장애물들은 그러려니 괜찮은 것들이 된다. 그렇게 유별나게 살다보면, 그리고 독특하게 살다 보면, 나도 모르게 행복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 시류에 편승하지 말자.